사진=AFPBB NEWS 토트넘은 5일(한국시간) 다니엘 레비 회장의 사임 소식을 전했다.
2001년 3월 토트넘 회장직에 부임한 레비 회장은 25년간 재임하며 역대 EPL 최장수 회장직을 맡았다.
레비 회장이 있는 동안 토트넘은 두 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데 그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지소연이 들은 ‘걸스데이’… 여자축구연맹, 심판 발언 조사 착수
한국인 9명 실종 네팔 발전소 터널서 시신 1구 발견…신원 확인 중
수십 년 간병하던 아내 살해한 80대 남편...구속 영장 기각
'영남의 얼' 담은 몸짓 오래오래 보고 싶다[문화대상 이 작품]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