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시즌(PS) 진출을 두고 '살얼음판' 레이스를 하고 있는 팀은 LG와의 일전이 부담스럽다.
하지만 역시 5위 경쟁 캐스팅 보트를 쥔 건 가장 강한 팀 LG다.
LG는 25일까지 현재 3~6위 팀을 최소 한 경기 이상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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