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과 루미코 부부가 각집살이를 고백, 일상을 공개했다.
현재 김정민은 홀로 서울에서 살고 있으며, 아내 루미코는 일본에서 세 아들을 데리고 살고 있다.
이어 루미코와 셋째 아들은 첫째 아들, 둘째 아들의 축구 경기를 보러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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