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가 정복 못 한 유일한 팀 LG…“마지막까지 승리 안 주고 싶다” 자존심 싸움 각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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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가 정복 못 한 유일한 팀 LG…“마지막까지 승리 안 주고 싶다” 자존심 싸움 각오

LG는 올 시즌 리그 에이스로 활약 중인 한화 외국인투수 코디 폰세를 상대로 유일하게 선발승을 허용하지 않은 팀이다.

“우린 폰세한테 승 안 줬잖아요.” 한화 이글스 외국인투수 코디 폰세(31)는 올 시즌 26경기에서 16승무패, 평균자책점(ERA) 1.76, 이닝당출루허용(WHIP) 0.90으로 맹활약했다.

염 감독은 “우린 아직 폰세에게 승을 안 주지 않았는가.순위가 결정된 뒤 정규시즌의 마지막 맞대결에도 폰세가 나온다면 그때도 승을 주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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