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오현규의 독일 분데스리가 VfB슈투트가르트 이적이 무산된 이유가 뒤늦게 밝혀졌다.
오현규(헹크).
오현규는 지난 시즌부터 헹크에서 주전 공격수로 활약했다.리그 28경기에서 9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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