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빈이 LAFC 이적을 통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로 온 손흥민에 경외심을 표했다.
세인트 루이스에서 활약을 이어간 정상빈은 홍명보호에 승선했다.
운 좋게 리오넬 메시와 경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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