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함보단 꾸준함' 14년 차 베테랑, '이 기록'만은 꼭 달성하고 싶었다…"잘 견뎌줘서 스스로에게 고마워" [수원 인터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화려함보단 꾸준함' 14년 차 베테랑, '이 기록'만은 꼭 달성하고 싶었다…"잘 견뎌줘서 스스로에게 고마워" [수원 인터뷰]

허경민은 장준원의 홈런 이후 2사 1루에서 중전안타를 때려내며 추가 득점 찬스를 만들었으나, 후속타자 장진혁이 3구 삼진으로 물러나 재역전이 불발됐다.

이날 어떤 생각으로 타석에 들어섰냐는 질문엔 "오늘 같은 날은 방망이만 내면 안타라는 걸 알 수 있다.저는 그렇게 공격을 잘하는 선수가 아니기 때문에 찬스를 연결해 주고, 한 베이스 보내주는 데 집중했다"고 답했다.

이날 5안타를 추가하면서 허경민은 KBO리그 역대 27번째 8시즌 연속 100안타를 기록하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