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애틀란타 7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김하성은 팀이 1-3으로 뒤진 6회 주자 2사 주자 1, 3루 찬스에서 드류 포머란츠에게 좌중간 담장을 넘는 3점포를 때렸다.
김하성.
김하성은 이 홈런으로 애틀란타 적응을 완벽하게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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