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스 텔이 손흥민 후계자로 불린 건 분명한 실수다.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토트넘으로 임대를 왔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온 뒤 모하메드 쿠두스, 사비 시몬스, 랑달 콜로 무아니 등 새로운 공격수들이 대거 합류한 상황에서 텔은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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