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 신림동에서 흉기 난동이 발생해 용의자 1명을 포함한 4명이 다쳤다.
부상자 중에는 피의자로 추정되는 남성 1명도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치료 경과에 따라 이 남성의 신병을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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