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수비 교체 카드가 '3할 타자'라니…박세웅 끌어내린 2루타 '쾅'→'베테랑 좌익수' 결장에도 걱정 없는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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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수비 교체 카드가 '3할 타자'라니…박세웅 끌어내린 2루타 '쾅'→'베테랑 좌익수' 결장에도 걱정 없는 LG

LG 트윈스 최원영이 다시 3할 타율로 올라섰다.

이날 8번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한 천성호는 앞선 3회 첫 타석에서 롯데 선발 박세웅 상대 좌중간 2루타를 때려내고 신민재의 적시타 때 득점을 올렸다.

최원영은 7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 첫 타석에서 박세웅 상대 좌익수 왼쪽 2루타를 때려내며 득점권 찬스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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