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1시간 남기고 결렬” 오현규 이적 무산 비하인드 스토리…”슈투트가르트가 메디컬 이후 조건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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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1시간 남기고 결렬” 오현규 이적 무산 비하인드 스토리…”슈투트가르트가 메디컬 이후 조건 변경”

여름 이적시장 마감 1시간을 남기고 오현규의 슈투트가르트 이적이 불발됐다.

독일 ‘키커’는 3일(한국시간) “슈투트가르트의 오현규 영입전은 헹크가 임대 이적을 거부하면서 끝났다”라며 “오현규는 다시 헹크로 돌아갔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모든 준비가 됐었다.헹크는 오현규가 슈투트가르트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받고 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허락했다”라며 “그러나 모든 당사자에게 불쾌한 결말로 끝났다.오현규는 어린 시절 십자인대 파열을 겪었지만, 그 후 9년 동안 문제가 없었다.하지만 그의 무릎에 대한 의학적 소견이 우려를 일으켰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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