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에 대한 각종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3일 오후 2시 이봉관 서희건설(035890) 회장을 재소환한다.
특검팀은 이날 오후 이 회장을 소환해 전날 하지 못한 조서 날인절차와 추가 조사를 이어갈 방침이다.
이 회장은 김 여사에게 선물을 전달하면서 검사 출신이자 자신의 사위인 박성근 전 국무총리 비서실장의 인사 청탁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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