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오른쪽)이 이적 후 첫 경기인 3일(한국시간) 시카고 컵스전에서 4타수 2안타를 기록하며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김하성은 이마나가의 3구째 시속 145.5㎞ 직구를 공략해 안타성 타구를 만들었지만, 컵스 유격수 댄스비 스완슨의 호수비에 막혔다.
김하성은 컵스 마무리투수 대니얼 팔렌시아의 5구째 시속 160.7㎞ 직구를 공략해 내야안타를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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