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구속도 164.2㎞ 안타+빠른 발까지’ 강렬했던 첫인상…김하성, 애틀랜타 데뷔전서 4타수 2안타 멀티히트 폭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타구속도 164.2㎞ 안타+빠른 발까지’ 강렬했던 첫인상…김하성, 애틀랜타 데뷔전서 4타수 2안타 멀티히트 폭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오른쪽)이 이적 후 첫 경기인 3일(한국시간) 시카고 컵스전에서 4타수 2안타를 기록하며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김하성은 이마나가의 3구째 시속 145.5㎞ 직구를 공략해 안타성 타구를 만들었지만, 컵스 유격수 댄스비 스완슨의 호수비에 막혔다.

김하성은 컵스 마무리투수 대니얼 팔렌시아의 5구째 시속 160.7㎞ 직구를 공략해 내야안타를 뽑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