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종전 0.214에서 0.227로 상승했다.
애틀란타 유니폼을 입은 김하성은 팀에 합류한 3일 곧바로 6번 타자 유격수로 데뷔전을 치렀다.
김하성은 7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애틀란타 데뷔전 안타 생산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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