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멀티 플레이어 김혜성(26)이 부상 복귀전에서 대주자로 나와 홈을 밟았다.
이날 선수단에 합류한 김혜성은 경기 전 현지 매체들과 인터뷰에서 "항공편 연착으로 환승 편을 놓쳐서 14~15시간을 공항에서 보냈다"며 피로감을 토로하기도 했다.
오타니는 다저스로 이적한 지난해부터 100개 홈런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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