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위원장은 행사장 입구부터 시진핑 주석과 인사하는 곳까지 혼자 걸어서 입장하고 계단도 오르는 등 건강에 특별한 이상이 없는 모습을 보였다.
망루에 도착해 세계 2차대전에 참전한 군인들과 악수를 했는데, 시 주석과 푸틴 대통령, 김정은 위원장 순으로 이들과 인사를 나눴다.
김 위원장은 이날 행사장에 입장할 때도 푸틴 대통령에 이어 두 번째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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