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실에서 10여 년 일하다 폐암 걸려 숨진 노동자, 최초로 순직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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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실에서 10여 년 일하다 폐암 걸려 숨진 노동자, 최초로 순직 인정

10여 년 간 학교 급식실에서 일한 노동자의 폐암 산재 사망이 순직으로 인정됐다.

A씨는 "고인의 죽음이 개인의 불운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다시는 누구도 이런 고통을 겪지 않도록, 반드시 제도적 변화가 뒤따라야 한다"며 "오늘 이 자리가 고인을 향한 마지막 예우이자 모든 학교급식 노동자의 안전을 지키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지난 4월까지 175명의 급식 노동자가 폐암으로 산재 승인을 받았고, 투병 끝에 숨진 이는 13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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