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선발 투수는 좌완 조이 웬츠였다.
김하성은 애틀란타 데뷔전에서 일본 출신 좌완 투수 이마나가 쇼타와 메이저리그 첫 맞대결을 펼쳤다.
앞선 타석에서 강한 타구 생산으로 기대를 모은 김하성은 결국 팀이 3-4로 뒤진 7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애틀란타 데뷔전 안타를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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