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가 미국·멕시코와의 평가전을 위한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아이칸 스타디움에서 대표팀 완전체가 모인 가운데 첫 그라운드 훈련을 펼쳤다.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주 아이칸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 축구 대표팀 훈련에서 손흥민을 비롯한 선수들이 함께 러닝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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