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타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다저스 이적 후 100홈런을 때렸다.
오타니는 다저스 첫 시즌이었던 지난해 54홈런을 때려냈다.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오타니가 신인 챈들러 상대로 120마일(193.1㎞/h)의 엄청난 솔로 홈런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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