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작 '결혼 피로연'의 배우 윤여정, 한기찬, 앤드류 안 감독이 부산에서 관객과 직접 만난다.
"깊은 울림을 주는 윤여정의 연기.스크린을 장악하는 존재감"(Variety), "K-할머니를 빛나게 하는 윤여정의 연기"(The New York Times) 등의 뜨거운 호평이 쏟아지며, '미나리'를 뛰어넘는 그녀의 화려한 귀환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결혼 피로연'은 18일 오후 8시 CGV센텀시티 6관에서 한국 프리미어 상영을 시작으로, 20일 오전 9시 30분 영화의 전당 중극장, 22일 오후 5시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까지, 총 3차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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