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 년 동안 대한민국의 권력을 상징했던 이곳은 이제 또 다른 변화를 앞두고 있다.
청와대는 오래도록 권위의 상징이었다.
그리고 청와대가 품은 나무와 산, 그리고 그 길 위에 쌓여온 세월은 여전히 우리에게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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