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소리.
‘김다현의 언니’인 김도현이 진소리로 개명하고 솔로 트로트 가수 활동을 선언했다.
진소리는 동생 김다현과 함께 초등학교 시절 가수로는 최초로 한라산 정상 백록담에서 ‘경사났네’라는 곡을 발표하며 ‘청학동 국악자매’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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