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시장 막판 이적 가능성이 제기됐던 이강인, 오현규, 설영우, 그리고 양현준의 이적이 모두 무산됐다.
이적시장 막바지 이번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리그에 출전하는 노팅엄 포레스트가 이강인을 영입하기 위해 3000만 유로(약 489억원)와 옵션이 포함된 제안을 PSG에 제출했으나, PSG가 노팅엄의 제안을 거부하면서 이강인은 팀에 남게 됐다.
오현규도, 그의 소속팀인 헹크도 거절할 이유가 없는 제안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