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풋볼 런던'은 2일(한국시간) "토마스 프랑크 감독이 임명된 후 토트넘 주요 스타들에게 전화를 걸었을 때, 프랑크 감독에게 떠나고 싶다고 말한 유일한 선수는 손흥민이었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이 2015년부터 함께한 손흥민과 더 동행을 이어갈지, 아니면 이번 여름 손흥민과 결별할지 기로에 서면서 프랑크 감독의 선택에 시선이 쏠렸다.
팬들은 프랑크 감독의 구상에 따라 손흥민의 미래가 결정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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