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연맹이 주관하는 여자 풋살대회 2025 K리그 퀸컵(K-WIN)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현역 K리그 선수들의 친누나들도 참가하는 등 이색적인 참가자가 그라운드를 누빌 예정이다.
이번 대회 전체 참가 선수 중 초청팀을 제외한 90.7%가 연고지 거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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