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완 코치는 "40홈런에 도전할 가장 유력한 선수는 NC 김형준이지 않을까 생각한다.꾸준히 주전으로 뛰고 있고 힘, 순반력을 모두 갖춘 선수"라며 "아직 타격 정확성이 조금 떨어지는 편이지만 어린 선수 아닌가.계속 게임을 뛰면 충분히 내 기록을 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박경완 코치는 다만 현대 시절 2001시즌 기록했던 KBO리그 포수 중 유일무이한 20홈런-20도루는 '후계자' 배출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포수의 단일 시즌 20홈런-20도루는 메이저리그에서도 1999년 이반 로드리게스(35홈런-25도루), 2022년 J.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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