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 소속 김혜성이 부상자 명단에서 해제돼, 빅리그 복귀 준비를 마쳤다.
김혜성은 지난 7월 말 왼쪽 어깨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가, 약 한 달 만에 다시 엔트리에 복귀했다.
김혜성은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 A팀인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재활 경기를 소화하며, 총 9경기에서 타율 0.324, 3타점의 성적으로 몸 상태에 이상이 없음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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