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MLB) 파이어볼러의 대명사인 아롤디스 채프먼이 소속팀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계약을 1년 연장했다.
'쿠바산 미사일'로 불리는 채프먼은 MLB를 대표하는 강속구 투수로 꼽힌다.
2010년 신시내티 레즈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채프먼은 이후 뉴욕 양키스, 시카고 컵스, 캔자스시티 로열스, 텍사스 레인저스, 피츠버그 파이리츠를 거치며 리그 정상급 불펜 투수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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