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식 1000만 영화 '바람' 후속작 '짱구'의 기세가 만만치 않다.
'짱구'(정우 각본·감독·주연 공동연출 오성호)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 스페셜 프리미어' 부문에 공식 선정된 가운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예고편이 압도적으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남다른 기대를 증명했다.
예고편에서는 서울로 유학을 떠난 짱구(정우 분)가 오디션에 도전하는 좌충우돌 장면으로 시작해, 부산에서 첫눈에 반하게 되는 민희(정수정 분)의 등장과 친구 장재(신승호 분)의 상남자 매력까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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