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독일 매체들은 일제히 오현규의 이적이 무산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독일 매체 키커는 오현규의 이적이 무산된 원인은 '이적료 차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시즌 셀틱에서 헹크로 팀을 옮긴 오현규는 주로 조커로 활용돼 공식전 41경기에서 12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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