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장교가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돼 군 당국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해당 남성은 육군 직할부대 소속 대위로 총상을 입은 상태였다.
경찰은 현장을 보존한 뒤 사건을 군에 인계했으며, 군 검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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