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활약하며 MLB 무대를 누볐다.
김하성은 올해 템파베이와 1+1년, 최대 3,100만 달러(한화 약 432억원)를 받는 계약을 체결했다.
선수와 구단 모두 재활 후 활약으로 윈윈할 수 있는 계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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