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 생활을 했던 지로나(스페인)로 완전 이적했다.
토트넘에서는 자리를 잡지 못했고, 세 차례 임대 생활에서도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했다.
당시 토트넘은 힐을 품기 위해 이적료 2500만 유로(408억원)를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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