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인간극장’이 9월 2일(화) 오전 7시 50분, 5부작 “사랑은 기적을 타고” 두 번째 이야기로 시청자를 찾는다.
하반신 완전마비 판정 후 10년 재활 끝에 스스로 걸음을 만든 장애인 역도선수 양세욱(33) 씨와, 루푸스라는 자가면역질환을 껴안고도 하루를 환하게 살아내는 아내 원윤희(30) 씨의 ‘평범해서 더 기적 같은’ 일상이 이어진다.
“평범한 하루를 지켜낸다는 건, 어쩌면 가장 위대한 기적 아닐까요?” 루푸스와 함께 걷는 윤희 씨의 씩씩한 하루, 그리고 또 한 번 바벨을 들어 올리는 세욱 씨의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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