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중국 전승절 80주년 기념행사 참석을 위해 전용열차를 타고 2일 북중 국경을 넘어섰다.
김 위원장의 중국 방문은 2019년 1월 이후 약 6년 8개월 만이다.
조선중앙통신이 공개한 사진에는 김 위원장의 전용열차 집무실 칸에 최선희 외무상과 김성남 노동당 국제부장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함께 탑승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