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이호준은 21일 잠실 LG전에서 데뷔 첫 홈런을 쳐낸 것을 시작으로 최근 10경기에서 3개의 아치를 그렸다.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이호준(21)은 입단 첫해였던 지난 시즌 1군 12경기, 퓨처스(2군) 리그 36경기에서 홈런을 하나도 쳐내지 못했다.
이전까지 1·2군을 통틀어 총 134경기에서 하나도 쳐내지 못했던 홈런을 최근 10경기에서 3개나 발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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