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변호사 명의로 발송된 허위 테러 협박이 50여건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일본 경찰과 공조해 수사에 나섰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시기 이후 일본 변호사 명의로 들어온 허위 협박은 이메일 19건, 팩스 21건 등 총 51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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