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살리바까지 쓰러지면서 아스널은 시즌 초반 부상자 속출에 울고 있다.
살리바는 프랑스 국가대표까지 제외되면서 상태에 우려스러운 시선이 쏠렸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경기 후 살리바 부상에 대해 "상당히 우려가 된다.경기 소화조차 불가능하면 잘못된 게 맞다.워밍업 도중 발목을 접질렀는데 계속 뛸 수 있다고 생각한다.하지만 첫 경합 상황에서 버티지 못한 걸 보고 교체를 해야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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