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가 2025년 '한미동맹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일 한미동맹재단(회장 임호영)과 주한미군전우회(회장 로버트 에이브람스)는 '한미동맹대상' 수상자로 김장환 목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1950년대부터 한국과 미국, 양국 군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한미동맹의 발전과 공고화에 크게 기여했다"라며 "한미 간 신뢰구축과 교류협력 증진에 헌신해 한미동맹을 굳건히 하는 데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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