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감독이 지난달 25일 9월 A매치 대표팀 명단 발표 기자회견에서 7년간 이어졌던 '캡틴 손흥민' 시대 마감 가능성을 알렸기 때문이다.
손흥민은 지난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인 독일전에서 주장 완장을 단 이후 7년간 계속 축구대표팀 '캡틴'으로 힘을 쏟았다.
하지만 홍 감독은 출국 인터뷰에선 손흥민 주장 교체에 대한 생각을 다소 누그러트린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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