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모의고사를 치르러 오늘 미국 원정길에 올랐다.
홍 감독은 "황희찬은 최근 2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우리 팀에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선수임을 나뿐만 아니라 모든 스태프, 선수들이 잘 알고 있다.다만 이번에는 정상빈을 테스트하려고 제외했다.황희찬은 언제든지 대표팀에 들어와도 이상하지 않은 선수다.최근 소속팀에서 보여준 모습을 계속 이어간다면 대표팀에 매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응원했다.
최근 대결은 11년 전인 2014년 2월 미국 LA에서 치른 평가전으로, 한국이 0-2로 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