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제주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열리는 제106회 부산 전국체육대회 제주선수단 규모가 확정됐다.
제주자치도체육회는 참가 선수단과 대진 추첨 등이 마무리됨에 따라 종목별 전력 분석 및 막바지 담금질에 나서고 있다.
제주자치도체육회 신진성 회장은 "부산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는 제주 체육의 위상을 전국에 알릴 소중한 기회"라며 "제주 선수단이 끝까지 최선을 다해 도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다가오는 제주 전국체전의 성공 개최를 앞당길 수 있도록 많은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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