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오현규 독일 분데스리가 이적설에 "기다리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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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오현규 독일 분데스리가 이적설에 "기다리는 상황"

홍명보 축구 대표팀 감독이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슈투트가르트 이적설이 제기된 스트라이커 오현규(헹크)의 합류를 늦췄다며 이적을 기다리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오현규는 2023년 1월 K리그1 수원 삼성에서 셀틱으로 이적했다.

헹크는 오현규를 셀틱에서 데려올 때 450만 파운드(약 80억원)를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불과 1년 만에 3~4배에 팔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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