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째 블론세이브' 또 고개 숙인 타이거즈 클로저…KIA, 불펜에 변화 줄까 [수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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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째 블론세이브' 또 고개 숙인 타이거즈 클로저…KIA, 불펜에 변화 줄까 [수원 현장]

정해영은 3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15차전에 구원 등판해 ⅔이닝 3피안타 1사사구 1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KIA는 6-4로 앞선 9회말 마무리투수 정해영을 호출했다.

이어진 2사 1, 2루에서 김상수와 마주한 정해영은 직구 위주의 승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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