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가 슈투트가르트로 깜짝 이적한다.
독일 축구 소식에 가장 능통한 ‘스카이 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9월 1일(이하 한국시간) “오현규는 슈투트가르트로 간다.기본 이적료 2,000만 유로(약 325억 원)에 보너스를 포함한 금액이다.2030년까지 계약을 맺을 것이며 메디컬 테스트가 예정되어 있다.슈투트가르트는 오현규를 최전방, 측면에 다양하게 기용할 것이다”고 전했다.
오현규는 짧은 출전시간에도 놀라운 득점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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