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315만 최단 흥행 속도 경신…역대 日애니 국내 흥행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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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의 칼날' 315만 최단 흥행 속도 경신…역대 日애니 국내 흥행 4위

일본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감독 소토자키 하루오, 귀멸의 칼날)이 개봉 열흘 만에 300만 명을 넘어서며 최단 흥행 속도를 새롭게 경신 중이다.

개봉 38일간 1982만 관객 동원, 흥행 수입 280억 엔을 기록하며 일본 역대 박스오피스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누적 관객수는 534만 9786명으로 현재까지 올해 개봉작 최고 흥행 작품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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