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10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쾌속 질주 했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지난달 31일 하루동안 28만 5020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하루동안 7만 8596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는 534만 9786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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