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30일 극심한 가뭄을 겪고 있는 강원 강릉을 찾은 영상이 공개되자, 김홍규 강릉시장을 향한 비난 댓글이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이 물 공급을 위한 원수 확보 비용을 거듭 물었지만, 김홍규 강릉시장이 제대로 답하지 못하면서 끝내 정확한 답을 듣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결국 김 시장은 ‘추가 비용’에 대해 500억 원 정도라고 다시 설명했는데, 거기에도 ‘원수 확보 비용’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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